2012년 들어서 새롭게 관심이 생긴 손톱 색.


지금까지 세 가지 색을 했는데 사진으로 남은 건 두 가지.

네일 하자마자 급하게 버스에서 찍었다. 투명에 가까운 핑크. 참해보이는 손 만들기.
참해 보입니까? 단아해 보입니까?

참해 보이고 단아해 보이고 싶었다. 일명 승무원 색이랄까.
어때요? 단아한 여성의 손 같이 보입니까?
응?
아직은 소심한지라 원색, 이를테면 빨강 파랑 초록 같은 건 못 하겠다.
계속 핑크 살구 베이지 브라운 계열로 할 것 같다.
셀프네일 하시는 분들 보면 신기하다.
오른손으로 왼손은 해줄 수 있겠는데 왼손으로 오른손은 정말 못 하겠다
그래서 그냥 네일샵에 간다.


덧글
레드피쉬 2012/02/13 23:08 #
단아해 보이십니다요!!!!!!ㅎㅎ손 이쁘신데요?!